세상사는 이치가 그런 것 같다.
어떤 강도 똑바로 흐르지 않는다.
그러나
어떤 강도 바다로 가는 것을 포기하지는 않는다.
어떤 강도 똑바로 흐르지 않는다.
그러나
어떤 강도 바다로 가는 것을 포기하지는 않는다.
'I'm a Photographer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외로움...기다림...여유... (0) | 2010/03/16 |
|---|---|
| 흑백사진을 찍고 왔습니다. (0) | 2010/03/10 |
| 등산중 하늘을 바라봅니다^^ (0) | 2010/03/08 |
| 저녁노을을 감춰버린 격포앞바다 (0) | 2010/01/09 |
| 삼식이를 입양해서 가족이 늘었습니다^^ (0) | 2010/01/06 |
| 2009년 마지막 날 새벽 풍경 (0) | 2009/12/31 |
Trackback 0 And
Comment 0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