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려 5번을 나누어 보았던 영화
선택이란?
행복이라?
미래란?
영화의 끝부분,
나하나에 의해 여러 사람이 불행해 져야 하나?
나하나만 묵인하면 여러사람이 행복할 수 있을까?
나라면 어떤 선택을 했을까?
곰곰히 생각해 본다. 나라면,
상식과 원칙에 맞게 생각하고 판단할 거라는 것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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